글터

고민된다아;ㅅ;!!

아리르헤나·2005. 2. 8. AM 7:50:15·조회 383
설날은.. 아르헨과는 관계 없어요오ㅠ_ㅜ

왜냐면...

쉬지를 않기 때문에...OTL

대략 과한 학업에 의해 피곤해 죽.....[털썩]

대략 에세이 써야되구... 이번에는 성적을 얼마나 깎아버릴지 과히 걱정되는군요ㅠ_ㅜ

그리구 약 40 페이지에 달하는 과학 교과서를 읽고 문제 풀어야 하지...

다음주에는 시험도 있군요-_-...

거기에다가 한국 중2껏부터 이비에스를 통해 다시 공부하는 중이구요;ㅅ;

에효.....

아아아, 그런데 그런데

제주도시에 있는 고등학교중에 딱 두 학교가 맘에 드는데에....

뭐...교복은 이쁜지 안이쁜지 모르겠구...

옷이 날개라는 말은 저에겐 통하지 않으니 어짜피 패스해도 상관은 없구-ㅅ-;

여튼!

동아리부를 찾다가... 정말 눈이 번쩍 띄이는 부가 여러개;ㅅ;

대략 미술부, 만화부, 수예부, 검도부에 관심이;ㅅ;

검도는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 거였구...

만화는 요즘에 미친듯이 그림을 그려대기에 조금 더 발전하고 싶은 마음이 없지않아 있고...

미술은 화가 하면서 작가를 하려는 맘에 관심이 있구우...

수예부는 예전부터 뜨게질이고 십자수고 해왔기때문에 관심이;ㅅ;

가면 분명히 컵스카웃 하라고 하실테지만-_-....

그건 싫다![중학교때 한번도 놀러가 본 적 없는... 딱 한번 있긴 하지만 그때 태풍으로 인해 고생했던;ㅅ;]

우움....뭐가 좋을까요;ㅅ;?


ps. 부비야, 너 내 고양이 맞지이ㅠ_ㅜ?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