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오늘도 잠이 들었다...

글쓰는랩퍼·2005. 2. 8. PM 4:12:24·조회 242
옛날엔 책을 한 번 붙잡으면 끝을 봤다는...

그 전설의(얼어죽을 전설이야!! 퍼버벅!!) 소년이.... 이렇게 늙어.....

의자에서 십 분 읽다가 일어나 바닥에 뒹굴거리며 편하게 누워 책에 심취하다가....


"아~ 피곤해..ㅡㅡa.." 이 말 한마디와 함께 푹 쓰러져....


또다시 반나절 시간을 잠으로 보냈습니다....


이런... 낮잠 자면 안 되는데....

또....



날 새야 겠군요......ㅡㅅㅡ....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