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설날때 아무데도 안간다는 꿈은 버려야 할듯..

박은우·2005. 2. 8. PM 7:12:25·조회 416
엄니가 갑자기 포고령을 내리셨습니다.

-외삼촌네 간다...

다행이...외삼촌네는 서울이기 때문에;;;...그리고 외삼촌네 갔다와서 바로 올 것이기 때문에..별 상관은 없답니다.

ㅡ_ㅡ;;;...그래도 새뱃돈을 탈 수 있다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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