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요.. 써본..-_-;

淚兒·2002. 6. 15. 오전 12:08:39·조회 405
ㅡㅡ 제목이 회개망측해서 죄송합니다.

저기.. 그냥..-_-;;


















루아를 소개 할껀데요.. 소개 방법은.. / -_- 너 무슨 짓을 하려고!

냐항.. 저도 문제하나낼까요? / 니 머리로 어떻게 문제를 내냐..?

크흑.. 난 외롭지 않아요!! / 뭔 말이야?!!!

-_- 음 잡소리 집어치우고.. / 왜 갑자기 끊어!

냐항! 오늘도 광년을 흡수했죠.. / 니가 동방불패냐..?

^-^ [생글생글] / 웃지마 역겨워

음. 에잇. 그냥 루아를 소개를 할께요 / 봐도 소용없어 "뒤로"를 누르시게나.

제 이름은 마리 앙뜨와네뜨 루이스40세… / 하지마! 느끼해!

아! 제 나이는요.. 999살..이구요. / 그 나이엔 넌이미 뒤져써.. -_-+

집은.. 한국 인천 어느 촌구석 이구요! / 흠..촌구석은 맞아.

혈액형은 :D 형이구요! / 악성 바이러스가 흐르는 피지..수혈은 안되..

성격은 활발하구요! / 활발하지못해 미쳐버렸지..

취미는 그림이구요! / 그림 그려봤자 뭐하냐!!?? 때려쳐!

전화번호는... / 전화안해.. 핸펀도 없는게..

그리고 마지막 메시지는... / 듣는사람 없다 이만 끝내자

영원히 사랑해요~ ^-^ / 니사랑 받아줄 사람 없다!!


-_- 나중에 다시 쓸께요 / 그래 그만 끝내. 안과 데려다줄 돈도 없으면서

너 이루와!! / 오냐 가마! ㅋㅋㅋ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