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냐하하함

부비적고양이·2005. 2. 9. PM 3:48:49·조회 287
이틀째 집안에서 뒹굴거리면서~

앞머리는 실핀을 이용 살짝쿵 옆으로 넘긴...폐인 모습으로 -_-있다가

드디어 외출합니다 < (자랑이냐!!)


으아, 외출하려니 참 뭐하네....

귀찮은거죠 뭐.


...-_-;;;혼자 나가기도 뭐하고....에이a



나가긴 해야하는데 ;ㅂ;

...우우 ㅠ_ㅠ


다녀오렵니다 ㅇㅅㅇ)//


외갓집에는 이따가 수요예배 끝나고 갈듯....



p.sㅡat 8:00

아, 외가에는 이쁜 아가들 많아요 /ㅅ//

열심히 놀아줘야지.. 얼마나 컸으려나 ;ㅅ;;

세희, 의환이, 우우 ;ㅅ; 더 많이 귀여워졌겠다 /ㅅ//

헤헷, ....


이제 곧 출발이군요 ㅇ_ㅇ;;

그럼.... (냐옹)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