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냐히히히...

크리스탈 에뮤·2005. 2. 9. PM 8:32:55·조회 279
오늘은 친척들 중에 초등학교 2학년 사촌 여동생과

5학년 남동생과 거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 애들 태어나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우리가 가장 나이 어렸는데...

허허....

그런데 오늘 무척 흐뭇~ 했었습니다.

사촌 여동생이 일명 카와이 로리의 축에 들어가는 존재이기 때문에

업어달라는것 업어주고 맞아주고 하는데도 왠지 싫지가 않다는....

이라는 말은 거짓말이고 귀찮아도 해줬습니다.

나중에 화가 나가 머리에 꿀밤 때렸더니

그 녀석이 머리 헝크러진다면서

엉덩이 떼려라는 군요....

그래서 해줬습니다.

허헝...

절 변태라 하지마세요...

전 엄염히 로리마황을 꿈꾸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그러니....

전 로리콘이란 소리에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