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잠깐 들림...및 현상황

[성원] K. 離潾·2005. 2. 10. PM 8:42:28·조회 430
개인연재 확인하러 왔습니다.

음...역시 합격작이 하나도 없네요...OTL..<--원흉

현이님 말씀대로 더더욱! 엄격해진 듯한 느낌이...

(..아마 지금 신청했으면 불합격 했을 듯)



에....얼마전에 날림신이 강림..하다가 말았습니다.

덕분에 분량은 열심히 채웠네요.

음...나름대로 원하던 글이 나와서 기쁩니다...ㅠ_ㅠ

아하핫...(혼자 좋아하는 중)

..ㄱ-..

사실 내일 학교 수영 대회입니다.

전 졸업반의 특권(?)으로 안 갑니다!

즉, 늦잠 및 컴퓨터 차지..란 말~아하하하~(사실 특권 없음. 무단 결석ㄱ-)


음음. 내일 오랜만에 그 동안 못 본 글도 좀 보고 하겠군요.

아, 오늘 책 샀습니다.

모파상의 [광인?] 및 단편이 엄청 많이 있는 책 하나랑
파이 이야기..던가...아직 몇 페이지 안 읽어서 제목이 잘 생각 안나는..;;

음음. 사실 세상에서 살아가는 동안 꼭 해야할 49가지..던가..하는
엄청 외우기 귀찮은 제목의 책을 사려고 했는데 위에 두 가지가
더 맘에 들어서 사버렸군요. 어머니는 세상...을 원하신 모양이지만.

음음. 암튼 오늘도 행복한 하루 였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