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에서....
신종헌·2002. 6. 15. 오후 4:46:28·조회 368
어젯 밤 11시 30분, Northcote에 있는 어떤 럭비클럽의 건물을 한국 교민회에서 빌려서 교민들에게 무료로 보여주는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시작은 11시 30분이었는데....10시 쯤에 일찍가서 자리를 잡을려고 했는데 이미 자리는 만원이더군요ㅡㅡ;; 뉴질랜드 한인 교민들의 한국축구에 대한 사랑을 느낄 수 있었기에 좋았습니다^^;;
건물이 총 2층으로 되어 있었는데 일찍 왔던 사람들은 2층에서, 늦게 왔던 사람들은 1층에서 봤습니다 ㅡㅡ;; 창문이 많은 2층과는 달리 1층은 창문이 없어서 약 100명에 가까운 사람들의 열혈로 불타오르는 혈기에 그 자리에 있던 모든 교민들은 비지땀을 흘려야 했습니다 ㅡㅡ;;; 하지만 그런 찌는 듯한 분위기 속에서도 우리 선수들이 볼을 잡으면 함성을 지르며 우리나라 한국을 응원하는 교민들을 보며, 저도 함께 함성을 질렀답니다 ㅡㅡ;;;
한국축구, 정말 눈에 띄게 발전 했더군요^^ 특히 우리 선수들의 최대 약점이었던 슛 결정력과 킾핑(Keeping, 볼을 뺏기지 않는 능력^^;;;축구 용어를 잘 몰라서 이렇게 표현했어요 지성^^;;;)이 눈에 띄게 발전 했던 것 같네요^^;;; 패스도 그렇고^^ 옆에서 지켜보던 제 친구들은 한국선수들의 발전된 축구 실력에 모두들 감동했더군요^^;;; 어쨋든 필승 코리압니다^^!!!
지금까지, 뉴질랜드에서 한국의 16강 진출을 기원하며 응원하고 있는 한 대한교민의 글이었습니다^^;;;
시작은 11시 30분이었는데....10시 쯤에 일찍가서 자리를 잡을려고 했는데 이미 자리는 만원이더군요ㅡㅡ;; 뉴질랜드 한인 교민들의 한국축구에 대한 사랑을 느낄 수 있었기에 좋았습니다^^;;
건물이 총 2층으로 되어 있었는데 일찍 왔던 사람들은 2층에서, 늦게 왔던 사람들은 1층에서 봤습니다 ㅡㅡ;; 창문이 많은 2층과는 달리 1층은 창문이 없어서 약 100명에 가까운 사람들의 열혈로 불타오르는 혈기에 그 자리에 있던 모든 교민들은 비지땀을 흘려야 했습니다 ㅡㅡ;;; 하지만 그런 찌는 듯한 분위기 속에서도 우리 선수들이 볼을 잡으면 함성을 지르며 우리나라 한국을 응원하는 교민들을 보며, 저도 함께 함성을 질렀답니다 ㅡㅡ;;;
한국축구, 정말 눈에 띄게 발전 했더군요^^ 특히 우리 선수들의 최대 약점이었던 슛 결정력과 킾핑(Keeping, 볼을 뺏기지 않는 능력^^;;;축구 용어를 잘 몰라서 이렇게 표현했어요 지성^^;;;)이 눈에 띄게 발전 했던 것 같네요^^;;; 패스도 그렇고^^ 옆에서 지켜보던 제 친구들은 한국선수들의 발전된 축구 실력에 모두들 감동했더군요^^;;; 어쨋든 필승 코리압니다^^!!!
지금까지, 뉴질랜드에서 한국의 16강 진출을 기원하며 응원하고 있는 한 대한교민의 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