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기타 소설란에 시들이 올라오는군요.

딜레당트·2005. 2. 11. PM 4:19:24·조회 356
고정적으로 올리는 분들도 꽤 되고,
그래서 가끔 오타발견이나 시평같은 걸
리플로 남기고 있습니다아. 가끔. 아주 가끔이요.^^;;

...너무나 한가한 나머지, 동물점을 봤는데...
족제비였지요.
거기다 너무나 심심한 나머지 궁합을 봤는데...
어째 궁합이 맞는 동물이 없네요. 하하.

...고스트 길드,4편 빨리 읽고 싶다. 공개적 압력입니다. 마엘님.
하하하^^;;;;

날이 갑자기 또 추워지네요. 교복이 얇은 편이라 걱정...
개학이 얼마 남지 않았군요. 덧붙여 졸업식도요.

설날음식, 우욱. 정말 기름기 많아요...
정말 많이 먹었는데. 걱정...^^;;;

아참. 건담 윙, 애니 보기전에 만화책으로 나온 걸
읽었는데, 여주인공이 남주인공한테 자꾸
나를 죽이러 오세요. 하는 게 웃겨서 죽을 뻔 했음...
애니 분위기도 웃기면 안돼는데... 걱정중입니다.
왜 진지한 장면인데 웃음이 나오는 건지...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