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 전에.
현이·2005. 2. 11. PM 10:46:25·조회 267
너무 피곤하군요.
2시간동안 초 긴장 상태에다가
오늘도 역시 잠을 제대로 못 자 아침에 아르바이트에 지각하질 않았나
집에 와서도 제대로 쉬지도 못했고
..
전화 받고 많이 풀려지긴 했지만 벌렁거리는 가슴은 여전하군요.
(무슨 말이냐구요? 모르겠다구요? 대충 알아 들어요)
..
피곤해요.
누우면 그냥 쓰러져 잘 수 있을 정도로-
꿈도 안 꾸고 잤으면 좋겠군요.
덧. 머리는 일자라도 상관 없어. .. 뭐. 보지는 않았지만, 학교내에서도 일자로 자른 여자친구들이 꽤 많았거든? 어울리지 않았던 애도 몇 있지만 어울리면 진짜 잘 어울려. ....a 상상해보니까 그리 나쁘진 않을 것 같은데?
26일날 보면 알겠지^^
잘 갔다오고- 초콜릿은 고맙고- 화이트데이때 짐이 하나 늘어버렸..(퍽퍽)
^^a.. 친구들이 니 사진 보고 예쁘데. 하하하(교회 친구들)
더불어 범죄자라는 소리를 들어버렸...(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