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토요일이 이리 심심하다니

최종선·2005. 2. 12. PM 1:38:03·조회 298
최종선 17년 인생이래 최대 이변이야!!!!!!!!!!!

흑흑..토요일에 스케쥴 하나 못잡다니;;이런 바보 ㅠ

[염장]그래도 오늘 아침에만 아리따운 여인네들의 전화가 10통 넘게 와서 기분 괜찮아요 ㅎ

으하하 역시 이노무 인기란..[퍽퍽]





11시에 아는 녀석에게 무려 만 오천이나 빌려줬다는;;;;흠..아까운 내돈

그 누구의 돈도 아닌 내돈 이었단 말이다!!![맞는다]





그나저나 오늘은 오랜만에 ~ 정팅엘 참여해야겠어요 ㅎ





어제는 괜히 이상한 가짜 고양이 주인 협회란 이상한 글을 써서 후회막심
죄송해요 현이님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