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아, 나도 이런 끔찍할 때가....

[성원] K. 離潾·2005. 2. 12. PM 5:15:04·조회 308
음음...어제 꿈을 꾸었습니다.

꿈에서 부모님과 고스톱을...쳤씁니다.

대략 판돈이 미화 100불이었다죠. (참고로

최저가 미화 50불이었습니다.)

음음. 꿈 속 이었지만....대략....제가 사기를 쳐서

보모님한테 ㅈㄴ 밟혔습니다 ㅡ_-;;;;

대략 현실에서도 그렇게 맞은 적이 없을 정도로....(눈물 흘렀음)

대략 가득히 쌓여있던 판돈 다 뺏겼죠. ㄱ-..

그 다음...정신을 못차리고 친구들과

내기 당구를 했습니다.

역시 판돈이 어마어마했다죠.

여기서는 정정당당하게...이겼습니다.

대략 엄청난 거금을 쥐고 차에 타면서

친구들에게

"가자!"라고 외치는 내 당당한 모습.....













...은 잔혹한 아침 해와 함께 사라져 버렸답니다.

이런 허무할 때가...ㄱㅡ........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