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지긋지긋한 두통..

지티·2005. 2. 13. AM 5:49:17·조회 314

12시까지 이것저것 건들다 새벽에 잠들었는데..

4시간도 못 자고 깨어나 버렸습니다.


정체불명의 두통이 심하군요.

조카가 와서 아기 특유의 비음을 내는 것이 그렇게
잠자는 이성의 심금을 울리다니..



이래서 꼬맹이들은 질색입니다...



펜잘을 먹었으니.. 다시 자야겠군요..


ps. 오늘 한번에 몰아서 보려고
건담과 마이히메, 스쿨럼블, 진키익스텐드를 안 보고 아껴두었는데..
아프니까 그마저도 봵스럽군요.


건강이 제일입니다 여러분.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