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기억력이 원망스럽다아...[중얼]

아리르헤나·2005. 2. 13. PM 12:47:08·조회 215
분명...무언가를 올리려 했건만...

무엇이었는지...[머엉...]

대략 어제 밤 거의 새고났더니 피곤;ㅅ;

쇼핑센터에서 이곳저곳 끌려다니다가 집을 나선지 14시간만에 집에 도착했습니다;ㅅ;!!!

친구들과 다니면 재밌던데...

부모님과 다니면 가구를 보러 다니기 때문에 심심한...;;

대략 옷가게를 둘러볼 생각으로 싱글벙글 나갔다가 차 안에 틀어박혀 잠만 잤다는;ㅅ;

그런데 저 위의 태양이... 내 볼을 마구 찌르는게;ㅅ; 콜록;;

결국 잠바로 창문 가리고 끝까지 잤던;;

아아아

오늘 중대한 결심(?)을 했어요

아르헨..노래방 아니면 이제 노래 안부를꺼에요;ㅅ;!!!

뭐..원래 못부르는건 알았지만;ㅅ;

아까 차 안에서 사랑해 그리고 기억해[<-가장 좋아하는 노래;ㅅ;]를 열창하고 있었건만-_-

그걸로 뭐라고 중얼거리시는 어머니와 그에 맞장구 쳐주시는 아버지-_-....

옆에선 노래 잘부르는데 왜그러냐는 동생의 불만섞인 목소리;;

동생 역시 그 노래를 좋아하므로;ㅅ; 콜록;;

여튼 엄청나게 삐져버려서 부모님 앞에서는 노래 안부르기로 했습니다-_-^

하아..요즘에는 왜이렇게 삐질일이 많은걸까...[중얼]

그럼 가서...수학숙제나 끄적여...보고 싶으나;ㅅ;!!!

도대체 연립방정식을 왜 아직도 배우는 것이냐!! 그 클래스 퀴트 하고 싶다구우;ㅅ;

왜! 도대체 왜 스터디 홀을 반대하시는 겁니까;ㅅ;!!

...하긴 스터디 홀에서 자면 깨워줄 사람이 없구나-_-;;

하아... 선생님께 죄송하지만 그때 또 열심히 자야할듯-_-...[중얼]

그럼 아르헨은 이만;ㅅ;

가서 자야지이...[숙제는;ㅅ;!]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