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시시시시시시시시시시시시시시시시

모.르.는.사.람.·2005. 2. 13. PM 2:15:54·조회 248
바알.... [퍽]

큼, 농담이구요. ㅡ3-//

그냥 요즘 시가 좋아져서 말입니다..

누나 책상 책꽂이에 꽂혀 있던, 많은 시집..

흠.. 아무거나 대강 골라 읽었는데..

예상 외로 재밌더군요 ㅡ3-//

모두 시집을 읽읍시ㄷ...(탕)

크읔…….

P.s= 내일이면 학교 갑니다....
   다시 고등학생의 비애... 첫페이지만 댓글 달기가.. ㅡ3-//

P.s= 아참, 글 쓰다보니, 빼먹을뻔 했내 ㅡ3-/ 창작 연재란에 시 읽어줘요....(탕-)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