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베르세르크냐! 데빌메이크라이냐!

지티·2005. 2. 13. PM 5:58:19·조회 304
소프트를 하나 구입하려고 하는데...


가츠 형님의 드래곤 슬레이어의 베는 맛을 느낄 것인가!

그것이 아니라면 단테의 스타일리쉬 액션에 매료될 것인가!


자 빠져봅시닷! 자~ 빠져듭니다앗!


.. 둘 다 구입하는 건 무리니..




그나저나 아직도 몸 상태가 별로 안 좋군요.

그러고보니 겨울철에는 꼭 한번씩 감기에 걸리곤 했는데

올 겨울엔 안 걸린 것으로 봐서.. 오늘이 그날일지도..




하지만 오늘 애니메이션 몰아보기는 대 만족이었습니다.

일단 마이히메..

마이히메의 시즈루양과 나츠키.. 그런 사이인가!
이런 나츠키씨! 그런 보이쉬한 음성으로

..내 안에 너무 들어오려고 하지 말아줘..라는 명대사까지 날리다니!

선라이즈.. 역시 나를 실망시키지 않아!  





결론은 아파도 버닝. 버닝 버닝. 버니잉.  

약 먹고 나서 버닝 버닝~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