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아침 7:43......

시라노·2005. 2. 14. AM 7:46:12·조회 252
음. 어제 친구들과 늦게까지 약주 좀 걸치고 돌아와서....
잠도 못자고 2시까지 심각한 대화를 펼치다가....
신문을 돌리고와서 시간 잠들고 다시 일어나서
컴터 짓거리를 하고있는 김모군.

오늘, 오랜만에 학교에 가는데....

뭐랄까...기분은 ~ up!
            몸상태 ~ down...ㄱ-

기분이 극히 저조하면서도 뭐랄까.

버닝입니다~~

그럼 좋은아침~^^



p.s.....잊으려고 했는데. 한마디로 모든 게 변해버렸습니다.
    나랑 장난하자는 것도 아니고. 어떻게 그런 사기를 펼칠 수 있는지...
    훗. 왜 이 노래를 부르고 싶을까요....
    "포기 해~"
    "절대 포기 못합~니다~!!!!!!!!"
    ....이지랄.피식.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