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집 뜰 준비를 하며..

푸른바람 BlueWind·2005. 2. 14. PM 2:14:35·조회 179
책과 만화책들만 일단 우선적으로 박스에 쑤셔 넣었는데....
세상에 ㅡㅡ;;; 언제 이렇게 만화책이 많이 늘었는지 네박스에 넣어도
다 차지 않는..쿠..쿨럭;;;
정확하게 제가 샀던 책과 만화책을 옮기는데만...차 두대를 동원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승용차지만;;;; 부모님께서 한숨을 쉬시며 잔소리를 하시지만
한국 만화계의 발전을 위해서!! (80%는 한국 만화책입니다^^;;) 라 외치다가
또 한소리 들었습니다 ㅡㅡ;;;;;;;;
암튼...이제는 대놓고 책장에 만화책을 꽂아 놓을 수 있겠군요 부모님 눈치
안보고;; 하지만 슬픈 현실은 요즘엔 마땅히 사볼만한..한국 만화책이 별로
보이지 않는 다는 거겠죠?
북해의별 한정특별판이나 배달오면 다시 한번 열심히 봐야할듯합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