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젠장.

good·2005. 2. 14. PM 5:17:57·조회 303
-_- 머리 볼수록 꼴사납다는...

그냥 제 친구(최종선) 처럼 머리만 블루블랙하고(안 걸림)

깍지는 말껄 그랬네요

동네 미용실에서 깍았더니 구렛나루 다 죽여버림 -_-

완전 30~40대 직딩같은 -_-;;

짜증이 막 솓구치네요;;;

게다가 오늘 학원에서 시험을 3번쳐서 간신히 집에간;;;

아... 게다가 머리 감을때마다 물도 막 빠져서 에휴 -_-

머리털 이제 개털되는건 시간문제

빨리 길러서 짧게 짜른 뒤에 무난한 검은색 더벅머리나 해야죠 -_-;

에휴... 적어도 머리만은 기르게해줬으면 좋겠는데... 진짜 교육청 놈들 치사하네요

엉덩히 걷어차주고 싶음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