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학교 다녀와서

현이·2005. 2. 14. PM 7:17:39·조회 282




잠 자 버렸습니다.



원래 월요일은 꿀 맛 같은 늦잠을 자면서 원기 보충을 하는 날인데,


특별히 학교 가는 날이라고 7시에 일어나서- 8시까지 나라와 통화한뒤

9시 쯤에 널널하게 학교 갔습니다.


10시쯤에 도착하여 졸업 예배 드리고




11시쯤에 끝나

11시 30분쯤에 친구들과 대학코트로 농구하러 가서

대충 2시까지 쉬지 않고 계속 뛰었습니다.



집에 오자마자


나라한테 받은 초콜릿을 먹다가 잠이 들어버려 5시까지 잠들어버렸습니다.






...


학교서 받은 초콜릿은 없고


친구들한테 온다는 것은 고작 문자 초콜릿이니..




끄으으으으으-





나라 한테 받은걸로 만족하며(인간들이 졸업할 때 되니까 오늘이 발렌타인데이라는 개념이 사라져버렸....)



..





뭐.


결론은 뭐지?;;;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