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딜레당트·2005. 2. 14. PM 9:10:52·조회 246
나방이 돌아다니는 온도가 됐나봅니다.
창문에 나방이...
그런데 어째, 토요일 친목정팅에 사람이 많이 들어왔을 때는
접속안하고...!!
... 묘한 타이밍입니다. 그려.
으음. 나리타 미나코 씨의 신작 <꽃보다도 꽃처럼.>
읽었지요.
제목은 그렇습니다만, 일본 전통무용인 <노> 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가부키와는 다른 것이더군요-.
작가의 일러스트도 참 색이 곱고 우아하지만
세밀한 사전 조사라던가, <노>를 그릴 때 직접 보는 듯한 느낌을
주는 섬세함에 참 감탄이 절로~ 얼쑤~(^^;;;)
전통을 지키는 건 참 힘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우리나라에도 이런 방법으로 전통을 알리고 유지해 갈 수는 없나,
싶더군요.
졸업식이 내일 모레입니다아-.
사복입고 학사모에 가운을 걸친다는데...
뭐 그렇게 복잡한 거야.
식 따윈 질색. 튀어볼까 생각도 해 봤지만...
역시 패스.
재밌는 사실. 튀면 졸업장은 우편으로 보내준다더군요. 하하.
창문에 나방이...
그런데 어째, 토요일 친목정팅에 사람이 많이 들어왔을 때는
접속안하고...!!
... 묘한 타이밍입니다. 그려.
으음. 나리타 미나코 씨의 신작 <꽃보다도 꽃처럼.>
읽었지요.
제목은 그렇습니다만, 일본 전통무용인 <노> 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가부키와는 다른 것이더군요-.
작가의 일러스트도 참 색이 곱고 우아하지만
세밀한 사전 조사라던가, <노>를 그릴 때 직접 보는 듯한 느낌을
주는 섬세함에 참 감탄이 절로~ 얼쑤~(^^;;;)
전통을 지키는 건 참 힘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우리나라에도 이런 방법으로 전통을 알리고 유지해 갈 수는 없나,
싶더군요.
졸업식이 내일 모레입니다아-.
사복입고 학사모에 가운을 걸친다는데...
뭐 그렇게 복잡한 거야.
식 따윈 질색. 튀어볼까 생각도 해 봤지만...
역시 패스.
재밌는 사실. 튀면 졸업장은 우편으로 보내준다더군요.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