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저 자신에게 한 다짐.

good·2005. 2. 15. PM 5:58:33·조회 252
'한 가지만 하자'

'쇠고집이 되자'

한가지만 한다.

이건 나중에 적용시켜야겠네요-_-;

공부야 여러과목있으니 다하는게 당연하고...


취미게임은 스타크레프트에 올인하려고 했는데...

제 주변애들이 저보다 잘하거나 비슷비슷한 애들 뿐이니까 자꾸 지면 짜증만 나서 스트레스만 주네요;;

그래서 부모님께 상담했죠.

취미생활도 한가지만 해야할까요? 안 그런다면 저 자신과의 약속이 깨질까요?

부모님의 대답은 No 였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건 '발이 넓어진다' 라는 말씀이네요^^

전 그럼 여러가지 잡다한 게임도 하러 -_-)/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