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현재 새벽 4시 30분을 향해...;

아리르헤나·2005. 2. 15. PM 7:26:56·조회 347
아하하핫;

2월 14일이라..

발렌타인데이군요-_-...

그렇습니다아..

저는 그 날에 하루죙일 아파서 잤습니다-_-;

하아...아쉽더군요. 학교를 가야했던것인데-_-....

학교를 가서....

초콜릿 못받거나 고백했다가 실연당해서 우는 외국인들 얼굴을 실컷 비웃어 줘야하는데 말이죠.....[중얼]

...외국여자애들은 그런일 당해도 쌉니다-_-...

얼마나 드샌지.....

자기네들이...무슨 대통령이라도 되는냥 지네들 맘대로 하려고 난리라는-_-....

대략 남자애들도 찍소리 못하고 조용히 구석에서 찌그러져있는-_-....

하아... 대략 아르헨 말도 열나게 씹고 짜증나게 굴고 시퍼런 눈알로 기분나쁘게 쳐다보는 여자아이들을 보면서...

아르헨은 미국이라는 나라를 속으로 지그시 씹어주고 있죠-_-....

여튼...

아직 미술숙제가아...[털썩]

아아아, 숙제를 열심히 해 가는것은...

대략 클래스에 따라서 성적에 반영되는 숙제 점수가 있기 때문입니다-_-...

어떤곳은 20%, 좀 높은곳은 40%라죠-_-

그럼 숙제를 마치러어...;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