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슈비두바~

지티·2005. 2. 16. AM 11:03:23·조회 401
막혀있던 이야기의 퍼즐을 하나 찾아냈습니다.


이렇게 기쁨이 백두산을 타고 두만강스럽게 흐르는것도 오랜만이로군요


어제는 폭풍우가 몰아쳤습니다.
다른곳엔 눈이 왔다지만 대전은 비바람이 굉장했습니다.

집에 가는 버스안에서 문득 퍼즐의 조각을 찾아내자.

미친듯이 큭큭거리다 폭풍우를 질주.


이름하여 폭풍의 질주2
(속편은 망한다는 속설이 있지만 터미네이터2는 망하지 않았습니다)


여튼 이제 글만 쓰면 되겠군요 (뭔가 순서가..)



그나저나 끝이 없는 구매욕이로군요.

데빌메이크라이를 찍고, 아누비스찍고..

다음엔 파이널 판타지10, 10-2를 돌아

다시 베르세르크, 에반게리온2, 공각기동대 의 능선을 넘어

잠시 럼블로즈에서 쉬다가..

진여신전쟁의 관문을 넘어서면..

위닝일레븐의 고지가 보인다 싶으면

철권5와 진동스틱의 압박이..



물론 전부 다 살 생각은 없습니다만(능력도 없고)
정말 해보고 싶은 소프트들입니다.
(파판과 철권은 꼭 살거지만. )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