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아아;; 모르겠다아아아''
현이·2005. 2. 16. PM 5:58:42·조회 386
진짜 오랜만에 소설 쓰려고 하는데;;
..
이거; 안 써져요;ㅁ;
막 눈물 날 것 같은 이 기분; 허어억;;
분명 뭔가 더 적어야 하고 더 부드럽게 연결되어야 하는데 쓰면서도 딱딱 끊어져버리는 듯한 느낌이 들어버리는 소설이라니;;
꼭 내가 경멸하는 소설을 보는 것 같은 느낌에 그냥 때려쳐버렸어. 흑;
아아;;
다시 영도씨 소설 보러;; <-영도씨 소설 보며 재충전하는 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