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2.17. 잡담
G·2005. 2. 17. PM 12:58:11·조회 348
1. 꿈.
사상 최고의 꿈은 우리 고딩씨의 학교를 찾아서 찾아간것.
사상 최악의 꿈은 운이가 고백한것-_- 무서웠다, 실로 두려웠다.
2. 만화
후르츠 바스켓을 읽었다.
혼다 토오루 같은 여자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남자친구는 쿄우♡
그렇지만 제일 좋은 인물은 시구레다-_-
3. 친구들.
친구들에게 미안하다.
또 얻어먹고 말았다-OTL
가난은 죄가 아니라는데, 지금 난 가난이 죄스럽다.
그렇지만 알바하는건 더더욱 싫어-_-
4. 장학증서수여식.
20일날이란다.
선배님 또 보겠네-_-
무섭던데-_-;
그래도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부모님도 참석하라고 했는데 일요일은 주일예배때문에 부모님은 참석 못하신다.
어제 황필상 박사님한테 전화왔다고 하던데-_-;
아버지 왈 나보고 대신 가란다-_-<--어차피 장학증서수여때문에 가야했던 인간.
가고 싶지 않은데-3-
귀찮은건 딱 질색이야-
5. 오랜만.
글터에 오랜만에 왔다.
날 기억해주는 사람과 기억해주지 않는 사람, 이렇게 두 부류가 있었다.
약간 섭섭하다고 느꼈다.
누군가에게 잊혀지는 것은 역시 슬픈 일이다.
헤효, 내가 뭐 그렇지-_-
사상 최고의 꿈은 우리 고딩씨의 학교를 찾아서 찾아간것.
사상 최악의 꿈은 운이가 고백한것-_- 무서웠다, 실로 두려웠다.
2. 만화
후르츠 바스켓을 읽었다.
혼다 토오루 같은 여자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남자친구는 쿄우♡
그렇지만 제일 좋은 인물은 시구레다-_-
3. 친구들.
친구들에게 미안하다.
또 얻어먹고 말았다-OTL
가난은 죄가 아니라는데, 지금 난 가난이 죄스럽다.
그렇지만 알바하는건 더더욱 싫어-_-
4. 장학증서수여식.
20일날이란다.
선배님 또 보겠네-_-
무섭던데-_-;
그래도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부모님도 참석하라고 했는데 일요일은 주일예배때문에 부모님은 참석 못하신다.
어제 황필상 박사님한테 전화왔다고 하던데-_-;
아버지 왈 나보고 대신 가란다-_-<--어차피 장학증서수여때문에 가야했던 인간.
가고 싶지 않은데-3-
귀찮은건 딱 질색이야-
5. 오랜만.
글터에 오랜만에 왔다.
날 기억해주는 사람과 기억해주지 않는 사람, 이렇게 두 부류가 있었다.
약간 섭섭하다고 느꼈다.
누군가에게 잊혀지는 것은 역시 슬픈 일이다.
헤효, 내가 뭐 그렇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