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이상자 최군
최종선·2005. 2. 17. PM 9:55:03·조회 353
아버지와 함꼐...4층에서 소파를 끌고 내려가서..창고에 쳐박는 일을 했어요
소파가 어지간히 무거운지라 오늘 운동 다했다~[맞는다]
뭐 그정도로 무거우니..장갑을 사용했는데 ㅎㅎ
끝나고나서 아버지 장갑짜기..두쌍..총 4짝을 가지고 있는데 순간....
4짝의 장갑을 [랑] 이라고 가정하고...(랑은 의미없이 그냥 랑 !)
4짝의 랑[?] 을 위로 던져..봅!시다 ~ ㅋ
여기서 다 예상하셧겠지만
4짝의 랑을 다 잡으면 "와 ~ 사랑이다" 하며 뛰어다니는..최군을 보셧을겁니다-_-;
...거의 삼랑[?] 만 나오더라는
사랑[?] 은 딱 한번 !! ㅎㅎ
정신나간 생각이지만 왠지 그녀에게 사랑을 받은...기분?[맞는다?]
죄송해요 너무 정신나간...정신병자 최군이었습니다(__)
소파가 어지간히 무거운지라 오늘 운동 다했다~[맞는다]
뭐 그정도로 무거우니..장갑을 사용했는데 ㅎㅎ
끝나고나서 아버지 장갑짜기..두쌍..총 4짝을 가지고 있는데 순간....
4짝의 장갑을 [랑] 이라고 가정하고...(랑은 의미없이 그냥 랑 !)
4짝의 랑[?] 을 위로 던져..봅!시다 ~ ㅋ
여기서 다 예상하셧겠지만
4짝의 랑을 다 잡으면 "와 ~ 사랑이다" 하며 뛰어다니는..최군을 보셧을겁니다-_-;
...거의 삼랑[?] 만 나오더라는
사랑[?] 은 딱 한번 !! ㅎㅎ
정신나간 생각이지만 왠지 그녀에게 사랑을 받은...기분?[맞는다?]
죄송해요 너무 정신나간...정신병자 최군이었습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