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무기력한 어제..

지티·2005. 2. 18. AM 10:40:59·조회 318

어제 데빌 메이 크라이3가 발매된 연유로.. 그래서..

진짜 아무것도 못하고 주욱 패드만 잡고 있었네요..


게임산업의 이단아라 불리는 천재 게이머..
흔히 '뉴타입'들은 아니더라도..

저도 D&D2는 원코인 클리어 할 정도로
액션 게임은 어중간하게 합니다. 굳이 구분짓자면 '강화인간'정도

그런데 이 데빌 메이 크라이는..


어려워! OTL

다른 쫄따구는 모르겠는데 보스전은 진짜 어렵군요.  

그렇다고 자존심은 있어서 이지모드로는 안하지만..



근데 지금 게임할 때가 아닌데..

쿨럭. 아무리 게임을 해도..

지킬건 지키야 하는데. 어제는 정말 반성합니다.



...할 일만 산더밉니다. 젠장.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