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주저리...
[성원] K. 離潾·2005. 2. 18. AM 11:54:45·조회 435
지지난주 토요일...기차 안에서 친구 왈
친구: "넌 절대적 미성이지미나 목에 힘주고 불러봐라. 그럼 목소리 크게 나올거야"
나: 뎡말?
결국 지난주 금요일, 방음되는 차 속에 혼자 앉아 목에 힘주고 노래 불렀음.
하늘 끝에서 흘린 눈물..이던가 하는 노래 후렴만...
근데....잠시후 목에서 피 맛이 느껴짐....ㄱ-. 대략 목 망가져서 이틀 동안 노래 못 부름
그저께(수요일)
졸업사진을 찍기위해 강당에 앉아 있다가 내 목소리에 대한 의견이 나왔음
저↑ 친구: 너 행복하지 마요 불러봐.
나: 노래 부른다
딴 친구: 넌 진성이 가성 같아.ㅋㅋㅋ
나: (-_-+) 나도 목에 힘주고 부르면 굵게 할 수 있어. 근데 전에 그렇게 했더니 피 나더라
딴 친구: 어? 미성은 그렇게 하면 안되는데. 근데 넌 굵게 해도 똑같아.ㅋㅋㅋ
나: ...ㄱ-+
어제..
산책을 하다가...
고양이 한 마리를 만났어요.
대략 처음엔 너구리(..)인 줄 알았고 그 담엔 강아지 인 줄 알았는데,
뚱뚱한 고양이 더군요(...)
대략 뒤뚱뒤뚱 걷는데...의외로 좁은 구멍을 날렵하게(...)
다니더라고요. 그걸 보고 대략 웃었음<---
근데...
..뭔가 허무하다...OTL...
친구: "넌 절대적 미성이지미나 목에 힘주고 불러봐라. 그럼 목소리 크게 나올거야"
나: 뎡말?
결국 지난주 금요일, 방음되는 차 속에 혼자 앉아 목에 힘주고 노래 불렀음.
하늘 끝에서 흘린 눈물..이던가 하는 노래 후렴만...
근데....잠시후 목에서 피 맛이 느껴짐....ㄱ-. 대략 목 망가져서 이틀 동안 노래 못 부름
그저께(수요일)
졸업사진을 찍기위해 강당에 앉아 있다가 내 목소리에 대한 의견이 나왔음
저↑ 친구: 너 행복하지 마요 불러봐.
나: 노래 부른다
딴 친구: 넌 진성이 가성 같아.ㅋㅋㅋ
나: (-_-+) 나도 목에 힘주고 부르면 굵게 할 수 있어. 근데 전에 그렇게 했더니 피 나더라
딴 친구: 어? 미성은 그렇게 하면 안되는데. 근데 넌 굵게 해도 똑같아.ㅋㅋㅋ
나: ...ㄱ-+
어제..
산책을 하다가...
고양이 한 마리를 만났어요.
대략 처음엔 너구리(..)인 줄 알았고 그 담엔 강아지 인 줄 알았는데,
뚱뚱한 고양이 더군요(...)
대략 뒤뚱뒤뚱 걷는데...의외로 좁은 구멍을 날렵하게(...)
다니더라고요. 그걸 보고 대략 웃었음<---
근데...
..뭔가 허무하다...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