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아니 오늘 오후에 엄니랑 '춤 명상' 이란 곳을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박은우·2005. 2. 19. AM 2:25:53·조회 386
울 엄니가 적극으로 추천해서 가는겁니다. 반 강제적으로 말이죠 허허;;
솔직히, 전 두 세시간 하는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가려고 했습죠. 문제는 기간입니다. 1박 2일 풀 코스로 한다는 점이죠.
그래서, 전 글터 정모가 있다는 핑계로 안가려고 했습니다. 귀찮기도 했고...
근데, 엄니가 그곳에 컴터가 있다는 얘기를 해주셨습니다. 할 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가보려고 합니다. 1박 2일 풀코스 라서 부담감이 좀 있지만...괜찮습니다.
언제 어디를 가든, 전 언제나 글터여러분과 함께합니다^^ (;;;;;)
솔직히, 전 두 세시간 하는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가려고 했습죠. 문제는 기간입니다. 1박 2일 풀 코스로 한다는 점이죠.
그래서, 전 글터 정모가 있다는 핑계로 안가려고 했습니다. 귀찮기도 했고...
근데, 엄니가 그곳에 컴터가 있다는 얘기를 해주셨습니다. 할 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가보려고 합니다. 1박 2일 풀코스 라서 부담감이 좀 있지만...괜찮습니다.
언제 어디를 가든, 전 언제나 글터여러분과 함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