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한국인이로군요.

지티·2005. 2. 19. AM 10:11:08·조회 298
어제는 마요네즈 + 햄 + 맛살 + 옥수수..

조금은 느끼한 스타일의 샐러드를 만들어둔 것이 냉장고에 보이길래

반찬통 그대로 겟..


꽤 양이 많았는데도 컴퓨터 하면서 한 입 두입 먹다보니..




,...다 먹었군요..




그제서야 제정신으로 돌아오자..

입안 가득 느끼 느끼~ 리마리오 친구들이 잼버리를 하더군요.

문득 김치가 그리워졌습니다.




...한국인이로군요..





PS. 칼라 계속 쓸지 어떨지 고민중에 있습니다.
      사실 칼라를 쓰게 된 과정이 조금 갑작스러웠다죠.
     ....뭐, 그 이야기는 글라디올러스와 연관이 있으니 나중에.
    
     여튼 야심차게 기획한 칼라가 여러모로 죽썼으니..
     안타까운 마음뿐입니다.
        

PS2. 로디안님의 글 재미있군요.. 라지만 이제 겨우 반 읽었군요.
        (일하면서 몰래 짬을 내서 읽는 정도라 빨리 못 읽습니다)
        
        근데, 여성분이셨습니까?
        ...글을 읽다보면 그런 느낌이 무지무지 많이 드는데..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