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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우·2005. 2. 20. PM 4:33:45·조회 190
지난번에 춤명상 간다면서, 반드시 정팅 참가하겠다고 했는데..

참가 못 했습니다. 젠장...컴터 못 만지게 하더군요;;

열심히 몸을 흔든지라 몸이 쑤시고;;















명상이...앉아서 가부좌만 틀어 좌선만 하는 명상이 아니더군요. 절대로 아니였습니다.  여러가지 있습니다만..




1. 미치는 명상.

가장 황당하고, 무서웠던 명상...중국의 영어교사 리양 아저씨 (이름이 맞나?) 도 절~대로 따라 못할, 궁극의 미치는 명상!

생각해 보자. 20명 이 되는 사람이, 호러영화 에 나올법한 소리를 꽥! 꽥! 지르고, 미친듯이 몸을 흔든다고 생각해 보자. 소름 끼친다;;;


2. 아기의 모습으로 바꾸는 명상.

이것도 황당하다. 아기로 바꾼다고 했다..;;  몸은 그대로 이지만, 정상은 어린아이 수준 이라고나 할까;;; 근데 이것도 명상 맞긴 하다;

생각해 보자. 어떤 사람이 몸을 베베 꼬면서 웅얼웅얼 대고 있는 모습을...


소름...끼친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