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하루 하루가 무의미해..

현이·2005. 2. 21. AM 7:55:18·조회 305





어서 빨리 개강해서

공부라도 미친듯이 파야죠,



하루 하루가 너무 무의미하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하루 하루를 나태하게 지내다 보니 내가 과연 살아있기는 하는 것인가, 하는 초 원로적인 고민마저 들어버립니다.




하루가 바빠야 사는 맛이 나는데 말이죠




과연 내가 무엇을 하기 위해 이 시간 지금 이 공간에서 이렇게 놀고 있나 생각하니 가슴만 또 쓰려오고. ㅋ




제 인생은 결코 10대에서 끝낼 인생이 아닌데 말이예요.




무엇을 하든지 간데 할 것을 찾지 않으면 안될 것 같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