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어제 밤새도록 글을 쓰다가..

시인의샤프·2005. 2. 21. AM 11:43:11·조회 192
밤 늦게까지 (사실 12시까지 ㅡ_-;;; 나이상 늦게까지라고 함...OTL...)

글을 쓰다가 문득 문장이 잘 연결이 안되서 옛날에 끄적거린 것을 보

니까.. 어쩐지 옛날에 판타지가 무엇인지 잘 몰랐을 때 썼던 것이 지금 쓴 것보

다 훨씬 낫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왜일까요......

글 솜씨는 늘어야 마땅하건만 왜 자꾸 퇴보하는 듯한 느낌이 드는 걸까요..

예전에도 잘 못쓴다고 그렇게 밤새도록 끙끙거렸건만.....

지금은 예전보다 훨씬 못 쓰면서 대충대충하는 제가 반성되네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