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나이수~ 쿨럭

도리도리·2005. 2. 22. PM 1:07:16·조회 220
어제 병원갔습니다아~

위궤양까지는 아니더라도 걱정되는 위염이라더군요~ 아아. 다행

진짜 좋은 것은 염장(뒤집어서 읽으세요 ㅡㅅㅡ)으로 고생했던 4일간 무려 4Kg이 빠진것!

오오. 병원갔다가 그 사실알고는 왠지 흐믓.

좋아. 이 기세로 몇칠만 더 가는거야. 음핫핫. 배아픈게 대수냐 살 빠지는데. 아하하하하하하! 푸허허허헉.(주으륵)

바달바달

ps. 죽갔슈 ㅠㅠ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