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셤이 끝나고 방학!!

맥스·2002. 6. 21. 오후 12:08:01·조회 357
역시 방학이라 좋다.

잠도 실컷 자구...그러다가 언젠간 이런 생활도 못하겠지만..

왜? 그건...울 아빠가

"일어나~~이러나~~ 그러다가 (옆구리를 ...퍽) 이러나라구 했잖아!!! "
머리엔...땡콩 세레나데~) 연속..그러다 물세례까지...!!!

끈질긴 나이지만........
그러한 상태~~ 일어날 수 밖에 없고...그래도 세상 많이 좋아졌다...

내가 중학생이었을때까진...

일찍~부터 아빠의 얼음공격이 가해진당....

여름엔 그나마 참을만 하지만....
그러나 겨울엔 그만큼 지독한 고문은 없다...

셤이 끝나니..날아갈 것 같은 기분..우우우우우...아아아아...

넘 좋군..둥그르르 부비적..부비적...이불 탄력도 캡이군...

방학땐 더욱 열성적인 맥스가 되려 합니당...

많은 박수부탁..

박수 5번..파팅 코리아~~ 6월 22일 우리가 또 이기면 넘 좋을 거양..

그러면 그땐 하늘을 정말로 붕붕 떠다닐지두...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