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으음. 뜨으으음.
베리트·2005. 2. 23. AM 3:15:58·조회 227
제가 좀 뜨으음하죠.
포토샵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쉽네요.
별로 쓸 기능도 없고-
편집 기능이 80%면 드로잉 기능은 20%밖에 안되서 좀 예상을 깨버렸어요.
포토샵 시작한지 일주일 살짝 넘어놓곤 이미 프로의 경지에 다달아버린 초고수 님과 대화를 하면서 이것저것 물어보다가-
포토샵=오캔?
소리를 중얼하니까 초고수님도 막 긍정. 오오- 단순한 것이 오캔과 다를게 없어서 좋다고 하시네요.
근데 제 친구는 "오캔따위 쓰던놈이 포토샵이랑 비교하다니 ㄱ-"
라고 중얼. 얽-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 거야?
매직완드고 힐링 브러쉬고 나발이건 간에 결국 선뜨고 레이어 순서맞춰서 색칠하는건 똑같더구만 ㄱ-
그래서 자만에 차서 음하하하하하는 중. 그래서 그런지 포토샵이 별로 맘에 안들어요. (-)

자아, 뜨음하지않은 존재들이여. 글터를 살려줘열 'ㅅ'/
포토샵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쉽네요.
별로 쓸 기능도 없고-
편집 기능이 80%면 드로잉 기능은 20%밖에 안되서 좀 예상을 깨버렸어요.
포토샵 시작한지 일주일 살짝 넘어놓곤 이미 프로의 경지에 다달아버린 초고수 님과 대화를 하면서 이것저것 물어보다가-
포토샵=오캔?
소리를 중얼하니까 초고수님도 막 긍정. 오오- 단순한 것이 오캔과 다를게 없어서 좋다고 하시네요.
근데 제 친구는 "오캔따위 쓰던놈이 포토샵이랑 비교하다니 ㄱ-"
라고 중얼. 얽-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 거야?
매직완드고 힐링 브러쉬고 나발이건 간에 결국 선뜨고 레이어 순서맞춰서 색칠하는건 똑같더구만 ㄱ-
그래서 자만에 차서 음하하하하하는 중. 그래서 그런지 포토샵이 별로 맘에 안들어요. (-)

자아, 뜨음하지않은 존재들이여. 글터를 살려줘열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