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K.kun·2005. 2. 24. PM 6:14:13·조회 364
...

고 3 답지 않게 집에서 딩가딩가 놀고 있습니다.

그 이유인즉 다른 학교들은 대부분 오라고 하던데

우리 학교는 유독 집에서 1주일간 쉬라고 하더군요

선생들끼리 유럽 여행이라도 가는건가..-_-

쩝..

덕분에 선생들이 흔히 생각하는 '숙제는 나만 내줄 것이다'라는 문제에

당착하게 되었습니다.

이놈의 숙제는 해도해도 줄지 않는군요!!!



그래서 손 놓고 있습니다. 짜증나서 파우스트를 썼더니 잘 써지더군요-_-;

로디안님의 영향이 아닌가 싶습니다.(므흣)

밖의 날씨가 어수선하군요. 아무래도 비가 올거 같습니다.

끙끙..

비는 싫은데... 맞는 건 더 싫은데..... 숙제해야지..T_T;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