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음..
지티·2005. 2. 25. PM 9:33:17·조회 352
아는 형이 라이터기가 고장났다고 트로트좀 구워달라고 하더군요..
뭐, 평소의 저라면 당연히 나 바쁘셈..이러겠지만.
빚진게 많다보니 거절하지 못하고 리스트를 받았건만..
이렇게 많이 주다니.. 프루나 노가다도 귀찮단 말입니다.
뭐, 자기 아버지 친구분한테 드린다고 하는데..
괜히 심통났습니다.
우리 아버지한테는 이런거 해 드리지도 않는데.
남의 아버지 친구껄 이렇게 일일이 노가다해서 찾는다는게..
뭐랄까요.. 쩝.
그러고보니 오늘 25일.. 뉴타입과 만화책 몇권 샀습니다.
스쿨럼블, 총몽, 암행어사..정도..
지난달 25일엔 뉴타입을 사가지고 가는 도중에 옛 사람을 만나서 봵.
"아직도 그런거 보니?"라는듯한 눈빛에..
나도 모르게 2월호 브로마이드를 갈기갈기 찢어버렸던 기억이..
다행히 3월호 브로마이드는 집에 무사 도착했습니다.
그러고 보니 저는 아무것도 변한건 없는데..
변한건 오히려 그쪽인데.. 쩝.
PS. 이번 주엔 한글2002 켜지도 못했군요..
뭐, 평소의 저라면 당연히 나 바쁘셈..이러겠지만.
빚진게 많다보니 거절하지 못하고 리스트를 받았건만..
이렇게 많이 주다니.. 프루나 노가다도 귀찮단 말입니다.
뭐, 자기 아버지 친구분한테 드린다고 하는데..
괜히 심통났습니다.
우리 아버지한테는 이런거 해 드리지도 않는데.
남의 아버지 친구껄 이렇게 일일이 노가다해서 찾는다는게..
뭐랄까요.. 쩝.
그러고보니 오늘 25일.. 뉴타입과 만화책 몇권 샀습니다.
스쿨럼블, 총몽, 암행어사..정도..
지난달 25일엔 뉴타입을 사가지고 가는 도중에 옛 사람을 만나서 봵.
"아직도 그런거 보니?"라는듯한 눈빛에..
나도 모르게 2월호 브로마이드를 갈기갈기 찢어버렸던 기억이..
다행히 3월호 브로마이드는 집에 무사 도착했습니다.
그러고 보니 저는 아무것도 변한건 없는데..
변한건 오히려 그쪽인데.. 쩝.
PS. 이번 주엔 한글2002 켜지도 못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