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모처럼만에 노래방이나..

현이·2005. 2. 25. PM 9:40:42·조회 231





그런데 모처럼만 맞나?;;


요즘 워낙에 시간관념이 엉망인지라;;






내일 친구가 강원대 기숙사 들어간다고 하기에 마지막 얼굴이라도 보려고



친구집에 갔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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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5시까지 버텼는데, 시라노-한테서 노래방 가자고 연락이 오는 바람에


6시까지 기다렸다가 어쨋든 노래방으로 고고




돈은 한푼도 없는 관계로





_- 그냥 노래만 불렀죠. 하하하하-



친구가 다 알아서 내주는 거죠, 뭐. 하하하하(퍽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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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돈 없어서 차비도 없어 20분 걸어 집까지 왔습니다. 터덜터덜





저번에 제사때 친척형들이랑 좀 많이 놀아서 그 다음날 아르바이트 때 잠 제대로 못 자고 갔더니 그 여파가 꾸준히 있네요.


지금도 졸려(....





어쨋든-


지금 들어온 관계로 좀 컴퓨터 하다가 책도 좀 읽고


11시쯤에 자야 겠습니다. 뭐, 11시에 자는 거면 평소보다 많이 자는 거니까.



하하하









덧. 내일 아르바이트 끝납니다. - 아침 시간에 이제 학교 가는 지하철 타야죠. 아르바이트 하러 가면 시간표에 못 맞춰서 말이죠.


... 그러고보니 내일부터 수강신청기간이구나. 퓌유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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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날 개강해서 신입생 환영회때 제발 술 먹지 않기를- 기도(__)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