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토요일입니다'ㅁ'

최종선·2005. 2. 26. PM 1:52:20·조회 238
따분하게 혼자서 할 것도 없구....

날 생각해 주는 사람이 있을려나 오늘 같은 날에 ㅠ

괜히 고백했다는 생각이 계속 드는데...괴롭군요...쓴웃음만 나와요..

날 기억해 주려나;하하;;

한번이라도 생각해주면 그걸로 족해요;ㅁ;

그나저나 따분한 토요일이 될 것 같은...이런...

시간되면 정팅갈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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