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드디어....

[성원] K. 離潾·2005. 2. 26. PM 4:48:08·조회 420
묵향에서 같은 레벨이랑 비무 떠서 이겼다아...그것도 두 판 연속..[털썩]

대략 상대가 활이라서 근접거리로 경공으로 접근한 다음에

2성 달성한 무공으로

열나게 갈김. 대략 호신강기만 소비하고 이겼음 (역시 도는 힘/몸빵이 쵝오)




















.........이 아니라! 드디어 오랜만에 글 올렸습니다(....)

대략 한 달 후의 시험 떄문에 점점 연재가 늦어지는..;;

심사도 해야하는데..;;

연재 늦더라도 저 대학 시험(11월) 끝날 때 까지만 봐주세요오...ㅠ_-...


덧-정팅도 못 가요(...) 지금도 부엌에선 부모님의

[당장컴터에서물러나안나가면잔소리에갈굼콤보] 내공이

은근히 펼쳐지네요(...)

저야 뭐,

[아까도서관에서공부했삼최강철면피] 내공으로 로 내성굴림을

하고는 있지만 역시 뒷일(..)을 위해선 물러나야할 듯...;

그럼 이만 총총..(....)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