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근황
시라노·2005. 2. 27. PM 4:30:58·조회 391
수~금 오티다녀왔음..
무박삼일 밤을 온통 레몬향 쏘주로~(즐사이다+이슬)
금욜날 들어오는 길에 하도 노래가 부르고 싶어서
j군을 부름. 우연히 마스터가 있었음.
노래방을 갔다가 밥을 먹고 집행.
어제. 오랜만에 솔수펑이라는 신성수라는 선생님으로 인해서
연결된 모임에 참여. 술또 마심;
머리가 지끈 거리지만 집에 왔는데
누구누구한테 전화가 왔었고.
진지하게 넷상에서 대화를 했음.
오늘 아침. 머리는 안 아프나 매우 속이 거북함.
예배가 끝나고 나라나 볼까~ 라는 생각에
전화했지만 받지 않음.
이리저리 헤매다 들어오니 최군과 피씨방.....
흐음.....나도 찜질방이나 가고 싶은데....
낼름 고양이나 최씨가 접속해서 말 좀 걸어주면 좋겠다.
ㅇㅅㅇa....어쨋든, 잘 지내고 있고
내일은 입학식. 본교로 가야한단 소리에
극구 안 가려고 발버둥치는 중.(쪽팔리잖아. 충캠이 본교에서 입학식을.ㅡㅡ)
3.1 기숙사 들어감. 3.2개강.
....그리고 주말에만 집에 내려옴..
p,s 나라가 제발 메신져에 들어오거나~_~
연락이 되야할텐데..이제 볼일 별로 없어서~_~
무박삼일 밤을 온통 레몬향 쏘주로~(즐사이다+이슬)
금욜날 들어오는 길에 하도 노래가 부르고 싶어서
j군을 부름. 우연히 마스터가 있었음.
노래방을 갔다가 밥을 먹고 집행.
어제. 오랜만에 솔수펑이라는 신성수라는 선생님으로 인해서
연결된 모임에 참여. 술또 마심;
머리가 지끈 거리지만 집에 왔는데
누구누구한테 전화가 왔었고.
진지하게 넷상에서 대화를 했음.
오늘 아침. 머리는 안 아프나 매우 속이 거북함.
예배가 끝나고 나라나 볼까~ 라는 생각에
전화했지만 받지 않음.
이리저리 헤매다 들어오니 최군과 피씨방.....
흐음.....나도 찜질방이나 가고 싶은데....
낼름 고양이나 최씨가 접속해서 말 좀 걸어주면 좋겠다.
ㅇㅅㅇa....어쨋든, 잘 지내고 있고
내일은 입학식. 본교로 가야한단 소리에
극구 안 가려고 발버둥치는 중.(쪽팔리잖아. 충캠이 본교에서 입학식을.ㅡㅡ)
3.1 기숙사 들어감. 3.2개강.
....그리고 주말에만 집에 내려옴..
p,s 나라가 제발 메신져에 들어오거나~_~
연락이 되야할텐데..이제 볼일 별로 없어서~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