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착하게 글 하나 달기ㅇㅅㅇ
비이·2005. 2. 28. PM 6:51:18·조회 258
침착하게...
침착하게...
오늘은 너무 행복한[...]
착한일을 하니까 굉장히 좋네요.
오늘 집에서 공부라는 것을 해봤는데
엄마가 감동먹고 눈물 글썽 거리네요.
그리고 용돈이 만원이나 올라버린[...]
<-그동안 공부를 얼마나 안했는지 알수 있는..;
음... 아마도 3학년되서 모의고사나 중간·기말고사 잘치면
용돈이 더 오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에
공부 열심히 하기로 했어요.
이번 중간·기말고사
목표 반에서 5등안에 들기.
에?; 그러면 4등이나 올려야하는건가?;
뭔가 목표를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공부 잘하는 반에 가면 어쩌지?;<-그런일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