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이제 시작?!

지티·2005. 3. 1. PM 8:09:21·조회 384

3. 1일도 거의 막바지로군요.

저야 늘 변함없는 생활이 되겠지만..


3. 2일부터 바빠지시는 분들이 많겠네요.

이제 글터에서 혼자 놀아야 하는건가..



..는 농담이구요.


여튼 요즘은 나사한두개가 빠진 듯한 상실감이 들어..
뭐랄까.. 그냥 룰라룰라...멍.. 합니다.

날씨가 어서 빨리 따뜻해졌으면 합니다.

눈이 녹으면 봄이 온다고 하더니만..




아, 그리고 콘스탄틴을 보았는데..
뭐랄까.. 키아누 팬이라 보긴했는데.. 뭐, 그냥..;


그리고 뒤늦게 공각기동대2기 완결을 봤지요..
네타가 될 것 같아서 자세하게 말씀드리지는 않겠습니다만.

정말... 눈물이 쏙 빠질만큼 ... 감동적이고 철학적이었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타치코마의 그...

그리고 모토코와 쿠제의.. 그.. 그리고 바토의...

공각기동대의 매력은 정말이지..


다만, TV판의 감독은 카미야마 켄지씨....

확실히 오시이의 철학보다 난잡합니다. 미세하게 다르네요.
...라지만 티비판은 장편이니 그런 방식도 나쁘진 않았지만..





자자, 모두 힘냅시다아! 봄입니다아!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