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자, 내일부턴.

베리트·2005. 3. 1. PM 9:59:27·조회 374
개학입니다.





















그런고로 안그래도 활동 뜨음하던 베리트는 더어 뜨으음해지면서 속세에서 손땝니다. (속세가 뭐냐)

같이 고1되는 분들은 파이팅이구요, 고3되는 분들은 분발하시고- 이제 한참 좋을때인 아가들은 즐거운 인생을 보내도록 하세요.

그 외 이제 직장을 가지고 있거나 없으신 분은 ... 제가 말할수 있는 처지가 아니군요. (-)







그럼 다들- 나중에 뵈요 'ㅅ'/ 정말 나아중에 "오랜만이네요"라고 대화하게 될 쯤에 오겠군요. 그럼 샤샥 'ㅅ'/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