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끝.

김진섭·2005. 3. 1. PM 11:40:49·조회 295

좋은날 다갔심.

밑에 베리트처럼 저도 이제 "오랜만이네요."

라고 말할 때까지 무기한 잠수..... llOTL

여전히 뜸했던 진섭이는 조오오오오오오오오올라 뜸해지게 되겠심미다.

베리트와 함께 속세에서 손 때고 머리깍고 산으로 들어갑니다. 수행하러. (저격당한다)


  
뭐, 글도 열심히 쓰고 (정말?) 그림도 열심히 그리고, 공부도 열심히-



















OTL
















아무튼.

고1되는 베이베~ 들은 함께 열심히 달려보구요. 다른 분들도 슬슬 움직이고 바쁠 시기군요. 화이팅입니다.

그럼 언제 올지는 모르지만~ 오면 뵙도록 합시다!


아아- 완연한 봄이군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