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백일장 즐-_-

G·2005. 3. 2. AM 9:19:16·조회 404
사람구경만 하고 왔습니다.

시는 제대로 못쓰고.

동국대 싫습니다.

언덕이 너무 많습니다.

힘들어 죽는줄 알았습니다.

요즘엔 왜 이리 일진이 사나운지-

개강해서 너무 싫습니다.

방학 또 안하나?

아씨.

6월달까지 언제 기다려-_-


덧.

아, 이영도씨의 새작품 제목이 뭔가요? 피를 마시는 새 말고, 단편집 있잖아요. 1권짜리 말입니다. 학교 도서관에 신청하려고 했는데 도통 제목이 생각 안나네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