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비록 고딩이지만...

good·2005. 3. 2. PM 9:05:31·조회 248
전 행복하답니다^^

제가 하고자 하는 길을 걷기 시작했기때문이죠.

물론 담임이 8시에 오라는게 짜증나지만 =ㅅ=;

인문계에 가서 아무생각 없이 공부하는 것보단 실습도 하고

내가 전공하는 것을 공부한다는게 너무 좋아요 ㅎ

게다가 집에 오면 게임도 조금씩 할수있어서 머리도 식힐수있구요 ㅎ

행복해요~


ps - 경진반 가면 겜 못함
주말에도 가끔 가능 ㅡㅡ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