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역시 자게 글 대폭 감소..

지티·2005. 3. 2. PM 9:25:41·조회 246

모두들 피곤하신가 봐요..

쌩쌩한 건 저 뿐인가요..


라지만 오늘 아침엔 눈이 엄청나게 와서리..
조금 겁먹었답니다.

작년에 백년만에 폭설이 와서..
눈치우기 봉사를 갔다왔었거든요..


아무튼 저도 아침엔 조금 곤란했습니다.

3달만에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학원을 가려니..
몸이 지나치게 저기압..

뭐, 그래도 저녁에 가는 것 보다는 훨씬 낳으니까.
위안을 삼으며 전진하고 있습니다.




PS. 존 오브 엔더스 클리어.. 근데 플레이시간이 참 짧군요.
      5시간도 안 했던 것 같은데.. 최종보스라니..
      (히로인 켄의 목소리가 어디선가 익숙하다 했더니..
      역시 FMP치도리의 성우를 맡으셨던 유키노 사츠키씨네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